B2B 서비스에 도전하다

채널톡이 주관한 HACKY-TALKY 해커톤에서 고려대·연세대 학생 6명으로 구성된 팀에 참여했습니다. 국가별 교환·배송·매장 문의를 공유하고 해석하는 기업의 업무를 돕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프런트엔드 기여

React로 관리자 대시보드를 개발하고 백엔드 API에서 받은 문의 지표를 화면에 연결했습니다. 차트와 지표뿐 아니라 AI가 분석한 비즈니스 가이드를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인사이트 영역을 구성했습니다.

디자이너와의 협업

디자이너와 처음 함께 작업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정해진 시안과 디자인 가이드를 바탕으로 화면을 구현하면서, 요구사항이 구체적일수록 개발과 AI 도구 활용도 수월해진다는 점을 경험했습니다.

결과와 회고

팀은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제한된 일정에서 모든 시계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하기보다 핵심 기간의 데이터를 우선 구현해 MVP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구현 범위를 조율하고 다른 직군과 협업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