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운영에서 사전 준비로

KUCC 쿠씨톤의 행사기획부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이전 해커톤에서 경험한 현장 스태프 역할을 넘어, 행사가 시작되기 전 기획과 준비 과정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내가 준비한 것

- 밤샘 개발을 고려한 다과·야식 배정과 물품 확보 - 감사라는 행사 주제에 맞춘 시상 물품 준비 - 해커톤에서 살아남기 사전 세미나의 온·오프라인 인프라 지원

작은 누락에서 배운 점

일부 물품을 동아리방에 두고 온 일을 현장에서 보완했습니다. 사전 체크리스트와 준비물 검증이 참가자의 경험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참여 범위와 회고

개인 일정으로 행사 전체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맡은 사전 준비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제한된 시간과 예산 안에서 역할을 완수하는 책임감과 운영의 세부 사항을 챙기는 방법을 배웠습니다.